현관과 침실 2 사이의 비내력벽을 철거해 현관 공간으로 편입함으로써, 기존보다 더욱 넓고 활용도 높은 구조로 재구성하였습니다.
거실은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주방은 침실 3과 발코니 3의 비내력벽을 철거하여 확장된 공간으로 새롭게 재구성하였습니다.
방은 화사한 화이트 톤을 베이스로, 넓고 쾌적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